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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볼리비아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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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볼리비아 10월,11월 선교 소식
          “또 여호와를 기뻐하라 저가 내 마음을 소원을 이루워 주시리로다.”(시37:4)

          사랑하는 왕십리교회 성도 여러분!

          지금 볼리비아는 어수선한 가운데 11월26일 에보 대통령은 라파즈시내에서 데모대 선봉에 서서 수쿠레와 산타크루즈 지방 사람들의 헌법 개정 반대에 대해 행진을 하였습니다. 또 스쿠레를 비롯하여 4개주 지역에서 반 에보 대통령 시위를 하여 정국은 점점 어려워지고 있습니다. 특별히 볼리비아 사회와 정치가 안정되도록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1.사탄의 여러가지 공격속에서도 하나님의 선하심이 함께 하셨다.

          볼리비아로 돌아오기 직전 한국에서의 자동차 5중 충돌 속에서도 머리카락 하나 다치지 않도록 지켜주신 하나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또 우여곡절 끝에 같이 한국에 초청되어 다녀온 마벨자매는 11월13일 신앙잡지 유니도스(연합) 기도회에서 한국 방문 보고를 통하여 한국 교회의 발전상과 새벽 기도와 금요 심야 예배를 통해 기도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참석한 모든 지도자들에게 기도의 중요성에 대하여 강조 하였습니다. 한가지 재미있었던 것은 한국인들이 모두 날씬하고 뚱뚱한 사람이 없는데 어째서 그러냐고 질문하였습니다. 그래서 한국인들은 부지런하여 일을 많이하고 밥은 조금 먹고, 또 김치를 비롯한 야채와 생선을 많이 먹어서 그렇다고 하였더니 무척 부러워 하였습니다. 한국 방문 일정중에 조금 어려웠던 점은 어떤 사람을 만나건 간에 무조건 통역해 주기를 바라기 때문에 사적인 문제에서도 통역을 안해 주면 자기흉을 보는줄 알고 싫어하는 것이었습니다. 안타깝게도 마벨 어머니가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고 11월 20일 하늘나라로 갔습니다.

          2. 밥도 먹지 못하고 장시간 여행을 하였다.

          따리하 지역에서의 일주일간 의료 사역 캠프가 있었습니다. 라파즈에서 버스로 20시간을 가서 다시 3시간 30분을 들어가는 곳인데, 버스기사는 20시간을 가는데 밥먹을 시간도 주지 않고 계속달리므로 사전에 정보가 없는 우리로서는 굶주리면서 따리하 지역에 오전10시에 도착하였습니다.
          식당을 찾는 우리에게는 또다른 고통은 식당이 12시에 문을 열기에 그때까지 다시 기다려야 하는것 이었습니다. 식사후 엔뜨레 지오로 가는 버스가 12시에 막차라고 하여 할수 없이 택시를 타고 들어가는데 도로길 공사로 4시간이나 택시 안에서 기다려야하는 일이 발생 하였습니다. 택시 기사는 늘 겪는 일인양 차 안에서 잠을 자는 모습을 보면서 우리의 조바심을 내려놓게 되었습니다. 마침내 오후 8시30분에 도착하여 저녁 식사를 한후 내일의 의료사역을 준비하고 잠자리에 들게 되었습니다. 과라니어 언어를 쓰고 있는 정글 지역의 학생들에게 하나님의 복음을 전하고 일반의사 로레나자매, 야넷자매, 치과의사 로사리오자매, 후스티나자매와 함께 의료사역을 통하여 육체적으로 연약한 학부형들과 지역 주민들을 돕고, 또 준비한 옷들을 나누어 주면서 그리스도의 사랑을 나누었습니다. 또 지역 교회들을 방문하여 말씀과 사랑의 교제를 나누었습니다. 올라오는 길에 수크레라는 도시를 방문하여 수크레 탐방을 통해 의사들은 너무 좋아하였습니다. 라파즈를 떠나 보지 못한 의사들이 의료 사역을 통해 다른 지역을 방문하고 구경하므로 시야가 많이 넓어지는것 같습니다. 로레나 의사는 한달동안 따리하 지역에서 의료사역을 계속하고 돌아왔습니다.

          3. 신실하고 충성스러운 새로운 일꾼들을 뽑기 위해 기도의 시간을 가져야 합니다.

          벧엘 공부방 약270여명의 어린이들은 일년동안 배운 것들을 11월24일 야외 발표회를 가졌습니다. 자신들이 배우고 준비한것들을 마을에 있는 사람들과 함께 이야기하고 나누는 시간이어서, 볼거리가 없는 그들에게는 하루를 즐겁게 보낼수 있는 기회이기도 합니다.
          3살부터 12살에 이르기까지 모든것을 함께 준비하면서 힘들고 어려운일이 많았지만 그래도 한해 한해 성장해 가는 그들을 보면서 흐뭇했습니다.
          이제 내년 2008년에 구제사역에 동참할 새로운 일꾼들을 지금부터 뽑아야 합니다. 에보 몰랄레스 정책이 바꿔져서 많은 장래의 리더를 돕겠다는 취지에서 더 성실한 온종일 일할 사람들을 찾아야 하기에 많은 기도가 필요하는 시간들 입니다.  

          3. 디오스 볼리비아나 교회 50주년 예배에 초청 갔지만 아무도 없었다.

          레네 삔네도 지역에 있는 교회로 창립 50주년을 맞아 오후3시에 참석 하였는데 참석 인원들이 없었습니다. 알고 보니 연합예배가 있어 참석하여 조금늧게 예배가 드려진다는 것입니다.
          볼리비아 문화를 잘 알고는 있지만 참으로 당황하였습니다.
          한시간이 지난후 예배를 드리면서 영을 좇는 사람 이란 주제로 로마서 말씀을 나누었습니다.  약150명의 젊은이들이 주님을 위해 육신의 생각을 버리고 영의 생각을 따라 살기로 다짐하는 참으로 감사한 시간들 이었습니다. 2부 순서로 찬양과 율동, 연극, 전통 악기 연주들은 실로 하나님이 받으시기에 합당한것 같았습니다.

          4. 현지인 목회자들이 수련회를 통해 새로운 비젼들을 갖게 되었다.

          일년에 2번 있는 라파즈 목회자 수련회 11월 22일-25일에 통역과 강의를 하면서 120명의 목회자들에게 새로운 비전을 심게 하였습니다. 배움보다도 실천에 앞장서는 목회자, 기도하는 목회자, 하나님을 찿고 만나는 목회자가 되자는 목적으로 볼리비아 라파즈에 새로운 비전이 생겨나리라 확신 합니다. 처음에는 많은 갈등을 느꼈습니다. 타교단 목회자와 지도자들의 세미나에 통역하는것이… 하지만 하나님의 생각은 교단이 아닌 하나님의 일꾼들이 한명이라도 더 도전받아 개교회의 좋은 목회자로 헌신하는 일이라고 말씀하시는것 같아 순종하고 준비 하였습니다.

          5. 라디오 방송국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2008년 부터 라디오 방송국을 인수하여 운영하게 될 것 같습니다. 알토 라파즈에는 120만의 현지인들이 살고 있습니다. 주로 토속언어인 아이마라어를 사용하는 종족들입니다. 이 라디오 방송국은 24시간 방송이 가능하고, 저희들이 얼마든지 프로그램을 조정할수 있습니다. 볼리비아는 교회 개척이 필요 없을 만큼 현지인들의 교회가 많이 있습니다. 하지만 목회자들의 신앙수준은 이루 말할수 없습니다. 그렇다면 성도들의 신앙은 어떠하겠습니까? 방송을 통해서 하나님의 말씀을 전달하며 올바른 신앙인으로 성장시키는데는 방송보다 효과적인 것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한가지 문제점은 방송인수문제에 어려움이 있습니다. 현재 인수가격은 8,300불인데 계약금으로 1,000불을 준 이후 사탄의 장난인지 도와주기로 하시던 분이 연락을 주지 않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뜻이 어디있는지 알수 없지만, 주님의 뜻을 기다리며 기도합니다.  

          사랑하는 동역자 여러분! 저희들은 여러분들의 기도로 하나님의 일들을 잘 감당 할수 있습니다.
          1.        2008년도에 개국할 예정인 새로운 방송국사역에 하나님의 선하심이 있어지도록
          2.        의료사역에 필요한 엠브런스를 하나님이 적절한 때에 주시도록
          3.        벧엘 공부방 사역에 신실한 일꾼들이 채워지도록
          4.        문서사역에 사용될 인쇄소가 잘 활용되도록
          5.        목회자 재교육 프로그램에 많은 목회자들이 양육받을수 있도록
          6.        벧엘교회 찬양단이 잘 준비되어 많은 사람들에게 은혜를 끼치도록

          볼리비아 고산 라파즈에서 이건화, 김성제 선교사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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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경운 선교사 선교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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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경운 선교사 선교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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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경운 선교사 선교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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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바닥만한 작은 구름에서 비가 올 때까지7 사람을 주시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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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바닥만한 작은 구름에서 비가 올 때까지6    첫번째 장례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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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바닥만한 작은 구름에서 비가 올 때까지5   땅을 주시든지
    • 동경교회 납골묘지 견학.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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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바닥만한 작은 구름에서 비가 내릴 때까지-시리즈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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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예배당에서의 마지막예배후(2009년 10월 11일).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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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바닥만한 작은 구름에서 비가 올 때까지-시리즈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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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선교]박상영 선교사님의 6월 1일 말씀입니다. " 약속 언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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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선교] 박상영 선교사님의 성도님중 에도요꼬상의 세례식 영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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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선교]박상영 도정희 선교사님의 선교보고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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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선교] 박상영 선교사님의 5월 4일 말씀입니다. "하나님의 형상인 인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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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본선교] 박상영 선교사님의 5월 4일 말씀입니다. "하나님의 형상인 인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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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선교] 박상영 선교사님의 4월 26일 말씀입니다. "오늘 해결하시는 하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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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본선교] 박상영 선교사님의 4월 26일 말씀입니다. "오늘 해결하시는 하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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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97
      [일본선교]박상영 선교사님의 부활절 말씀 입니다."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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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본선교]박상영 선교사님의 부활절 말씀 입니다."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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