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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볼리비아 5월 선교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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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는 나의 도움이 되셨음이라 내가 주의 날개 그늘에서 즐거이 부르리이다.”(시63:7)

          사랑하는 왕십리 교회 성도 여러분!

          볼리비아는 세계의 뉴스(에너지)로 인하여 많은 사람들이 잘 알게 되었으리라 생각합니다.
          현 대통령 에보 모랄레스의 천연자원의 국유화로 인하여 가스와 석유를 위하여 투자하였던 여러 나라들은 막심한 어려움을 겪게 되리라 예상하고 있습니다.

          1. 환란가운데에도 주님의 보호하심을 감사합니다.

          이 건화 선교사가 한국을 가기 몇 일전 다른 교회에서 전구를 달아주다가 3미터 정도 높이에서 떨어졌습니다. 떨어지면서 머리가 화분에 부딪쳐 화분이 박살이 났습니다. 순간 2년 전 형님이 사다리에서 떨어져 돌아가신 생각이 나며 ‘아 이제는 내 차례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형님이 사다리에서 떨어져 다친 지, 일곱 시간 후에 병원에서 식물인간이 되어 13일 만에 돌아가셨는데, 저 역시 그렇지 아니한가 걱정이 되었습니다. 새벽에 눈을 떴는데 ‘아! 살았구나’하는 생각에 감사를 드리면서 ‘하나님! 다리는?’ 라고 외치게 되었습니다. 다리는 눈 산처럼 퉁퉁 부어 걸을 수가 없었습니다. 아픈 다리를 이끌고 한국으로 가게 되었는데, 뉴욕공항에서 커터에 가방을 실고, 한 발로 껑충 껑충 뛰면서 카터를 밀고 가다가, 대한항공 게이트 앞에서, 그만 가방을 떨어뜨리고 말았습니다. 그때 저를 보고 있던  한 한국인이 제 가방을 주워 올려 주었습니다.
          비행기 탈 시간이 아직 남아 있어 그분과(나채훈 형제) 교제를 하면서 살아계신 예수님을 소개하기 시작 하였습니다. ‘예수님을 마음에 모셔 들여야 천국에 갈수 있다’고 말했더니 ‘천국이 어떤 곳이냐’고 다시 반문하였습니다. 너무나도 단순한 질문에 조금 당황하다, 천국과 지옥에 대하여 설명하고 어떻게 하면 천국에 들어 갈 수 있는지를 설명 하고 나니 ‘천국에 자기도 들어가기를 간절히 원한다’고 하기에 ‘그러면, 예수님 마음속에 영접하여야 된다’고 권하고, 같이 영접 기도를 하고 나니, 울면서 고백하길 ‘주님 제 마음속에 들어 오세요’ 라고 고백할 때, ‘왜 제 마음이 이렇게 뜨거워집니까?’ 라고 말하며, 자기부인은 교회를 다니니, 부인에게 선물하기위해 준비한 옷이 있는데, 그 옷 선물을 주면서 ‘이 옷 입고 같이 교회에 갑시다’라고 해야겠다며 좋아 하였습니다. 함께 같은 자석에 앉아 말씀으로 권면하며 한국에 도착을 하니 선교사님은 정말 형님 같다며 좋아하였습니다. 할렐루야! 만약 내가 다치지 아니하였다면 나 채훈 형제를 만날 수도 없었을 것이며 복음을 전할수도 없을 것인데 다리를 다쳐, 그 것을 통하여 복음을 전할 수 있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2. 신앙잡지 Unidos(연합) 지령100호를 돌파하였다.

          볼리비아에 유일한 월간 기독교잡지 우니도스가 1995년 시작하여 발행하던 신앙잡지가 경제적 어려움으로 잠시 쉰, 우여곡절 끝에 지난 4월로 100호를 돌파하여 현지인들과 함께 감사의 예배를 드렸고, 5월16일 12명의 교회 지도자들이 모여 볼리비아와 세계를 위하여 합심기도를 하였습니다. 편집실 사무실 2개를 더 빌려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목회자들과 지도자들의 성경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3. 라파즈 목회자 제 1회 세미나 은혜 가운데 잘 마치다.

          이건화 선교사는 5월 3일 볼리비아에 도착하여 5월 9일부터 11일까지 있는 현지인 목회자65명 세미나를 다른 한국 목사와 함께하며 통역도 하며, 한국교회 발전 상황을 소개하였다.
          한국교회의 새벽기도는 세계에서도 부러워하는 예배로, 모든 교회가 꼭 해야만 되는 영적 성장의 기초이며, 첫 시간 가장 중요한 시간을 내가 사용하는 것이 아닌 하나님께 드리는 아름다운 예배임을 말 하였습니다. 이곳 목회자의 70-80%가 신학을 하지 않은 사람이며, 98%가 2중 직업을 가지고 있기에 영적 성장보다 찬양을 통한 말씀 없는 축제이기에 현지인 목회자를 도우는 것이 상당히 중요합니다. 이번 세미나를 통해 이 사역이 얼마나 중요한지 다시 한번 생각하며, 저희 지역에서 1시간만 내려가면 2700m지역에 6050평(약 5만불)구입하여 기독교 수양관을 지으려고 합니다. 볼리비아는 개신교 수양관은 거의 없습니다. 수련회를 하려해도 카톨릭 수양관을 빌려야 하는 어려움이 있습니다. 위하여 기도 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4. 벧엘 교회 새 건물 입당 예배드리다.

          지난 5월 14일에 벧엘교회 새 예배당 (21m X 9.5m, 60평)을 하나님 앞에 입당 예배를 드리게 되었습니다. 설계도도 없이 처음교회를 지어 예배드리던 전 예배당이 윗 층의 무게를 견디지 못하고, 조금씩 내려 앉아 급기야 기둥을 받쳐 넣었더니, 교회모양이 말이 아니었습니다. 그래서 다시 새 건물을 지어 하나님께 드리고 전 예배당은 교육관과 소 예배당을 말씀 양육과 공부방에 사용을 하며, 새 건물 1층은 식당과 주방으로 지역사회의 250명의 어린이 구제사역에 유용하게 사용될 것입니다.

          5. 여성 전문인 선교회 (AGLOW INTERNATIONAL)의 어머니날 행사에 참가하였다.

          김성제 선교사는 5월20일 여성 전문인 선교회 초청으로 AGLOW에 참석하여 신앙잡지 UNIDOS와  제자훈련 및 양육프로그램을 소개 하였다. 기독 여성 전문인들이 약 100여명모여 하나님께서 여성으로 태어나게 하심과 전문인으로 일하게 하심을 감사하였습니다.
          또 볼리비아는 5월27일이 어머니의 날이기에 벧엘 교회에서는 28일 어린이들의 발표회와 함께 어머니께 축하 카드를 드리는 행사와 더불어 전교인이 식사를 같이 하였습니다.

          사랑하는 동역자 여러분! 볼리비아와 저희들을 위해 아래와 같이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1. 고산으로 인해 건강을 잃지 않도록
          2. 6월5일부터 14일 까지 있을 단기 선교가 은혜롭게 진행되도록
          3. 목회자 재교육 프로그램에 많은 목회자들이 참여하도록
          4. 볼리비아 사회와 정치가 안정되도록
          5. 벧엘교회가 지역사회에 빛과 소금이 되도록
          6. 현지인 목회자와 지도자들을 위한 수양관이 마련되도록
          7. 7월5일-8일에 있을 알토지역 젊은이 250-400명의 수련회를 위하여
                              
                     볼리비아 고산 라파즈에서 이건화, 김성제 선교사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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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경운 선교사 선교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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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바닥만한 작은 구름에서 비가 올 때까지7 사람을 주시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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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바닥만한 작은 구름에서 비가 올 때까지6    첫번째 장례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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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바닥만한 작은 구름에서 비가 올 때까지5   땅을 주시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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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바닥만한 작은 구름에서 비가 내릴 때까지-시리즈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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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바닥만한 작은 구름에서 비가 내릴 때까지-시리즈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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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선교]박상영 선교사님의 6월 1일 말씀입니다. " 약속 언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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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선교] 박상영 선교사님의 성도님중 에도요꼬상의 세례식 영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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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00
      [일본선교]박상영 도정희 선교사님의 선교보고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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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본선교]박상영 도정희 선교사님의 선교보고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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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선교] 박상영 선교사님의 5월 4일 말씀입니다. "하나님의 형상인 인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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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본선교] 박상영 선교사님의 5월 4일 말씀입니다. "하나님의 형상인 인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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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선교] 박상영 선교사님의 4월 26일 말씀입니다. "오늘 해결하시는 하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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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본선교] 박상영 선교사님의 4월 26일 말씀입니다. "오늘 해결하시는 하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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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선교]박상영 선교사님의 부활절 말씀 입니다."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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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본선교]박상영 선교사님의 부활절 말씀 입니다."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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