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년전,권위있는 고고학자 이며 독실한 그리스챤인 론 와이어드 가 성지를 방문중 성령님의 강권적인 감화 감동에 의해 골고다의 예레미야 동굴속에 언약궤가 감추어 있다는 확신을 얻게 되었고 이스라엘 정식 허가를 받아 수년동안 탐사를 하게 되었던 것입니다. 그 언약궤는 바벨론의 침략을 받았던 때에 약탈을 피해 황급히 운반되어 당시 골고다 속에 예레미야 동굴안에 비밀리에 보관되어 온 것으로 추정 되었습니다. 2500년의 긴 세월동안 묻혀 있었으므로 ,탐사는 수 많은 역경에 부딪쳤으나 그만 포기 하려고 절망 할때마다 하나님은 천사를 보내어 격려 하였고, 마침내 언약궤가 보관된 비밀장소를 발견하게 되었던 것입니다
그런데, 비밀장소에 바위천정에 틈이 나 있었고 피의 흔적이 남아 있었습니다. 바위틈을 따라 외부로 연결된 장소는 놀랍게도, 바로 예수님의 십자가가 세워졌던 정확한 자리였던 것입니다. 그 바위틈은 예수님께서 운명하시면서 강한 지진이 일어나 생긴 것으로 추정되었으며, 십자가에서 흘러내린 예수님의 보혈이 그 바위 틈으로 스며내려 비밀장소에 보관되어 있던 언약궤의 속죄좌에 뿌려지게 되었던 것입니다. 선상의 제단에 보혈이 뿌려 짐으로 인류와 세상의 속죄를 완성 할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지상의 속죄좌에 까지 보혈이 뿌려 지도록 역사하신 하나님의 놀라운 섭리를 깨닫게 되는 것입니다. 더욱 놀라운 사실은 그 바위틈에서 재취한 혈혼에 수분을 가하여, 정밀 분석한 결과 혈액이 아직도 살아 있음을 발견한 것입니다. 특히 부친으로 부터 유전되는 염색체는 발견할수 없었고, 모친이 동정녀 일때만 나타나는 염색체임을 확인하게 된 것임니다 ( X 염색체 : 어머니, Y 염색체 : 아버지 ) 이 피는 모계쪽 23 염색체---피가 살아 있다고 합니다. 이스라엘 정부가 이 사실을 철저이 은폐하고 있어, 공개적인 검증은 아직 거치지 못하고 있지만, 가까운 장래에 진실이 밝혀 질 것으로 판단 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