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1 년간 프랑스 남서부 루르드를 순례하는 신자들에게 죄를 사해 주기로 했다 그러면서 1년간 : 2007년 12월8일 부터 2008년 12월8일 까지 루르드 성지를 순례하고 온 카돌릭 신자에게 교황이 전대사를 줄것이라고 발표했다고" 영국 일간지 텔레그래프가 2007년 12 월 6 일 보도했다.
여기서 전대사란 말의뜻은 카돌릭교에서 죽은사람이나 산사람들의 죄와 벌을 모두 사해주는것을 말한다. 또한 루르드 성지란 1858년 베르나테트라는 소녀가 마사비엘의 동굴에서 18 번이나 성모마리아를 보았다고 전해진뒤 해마다 수백만명이 찾는 순례지로 변했다고 한다. 특히 교황청은 프랑스 루르드 까지 순례를 가지 못하는 사람들을 위한 대책도 발표했다. 2008년 2월 2일 부터 11 일에 루르드의 마돈나 (성모마리아) 기리는 예배장소에서 기도하는 모든 카돌릭 신자에게도, 전대사 ( 죄용서 ) 를 준다는 계획을 발표했다
마가복음 2장10절--인자 (예수님) 가 땅에서 죄를 사하는 권세가 있는 줄을 너희로 알게 하려 하노라 : 예수님만의 능력
에베소서 1장 7 절----예수의 피로 말미암아 속량 곧 죄 사함을 받았느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