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옥의 참상과 놀라운 2 가지 ) 1. 지옥의 참상 ( 성경에 없는 말씀이므로 참고바람 ) 지옥을 보니 전체가 불덩어리 처럼 활활타고 있었고 마치 쓰레기 더미처럼 연기가 나고 , 냄새가 지독한 시궁창 같은 곳이었다.
비슷한 곳으로는 옛날 난지도가 흙으로 덮어지기 전의 모습처럼 보였다
이리로 들어오는 자는 다 저주를 받은 자여라 모든 소망을 버려라.죽을수도 없는 곳이다. 다만, 너희가 할수있는 것은 이 어두움에서 이를 갈며, 슬피우는 것 뿐이다
마태복음 8 장 12 절----바같 어두운데 쫓겨나 거기서 울며, 이를 갊이 있으리라 마 13 : 50---풀무불에 던져 넣으리니 거기서 울며, 이를 갊이 있으리라
1 ) 이렇게 할걸, 저렇게 할걸 하면서 후회하고, 모든 기회를 잃은것을 원망하는 일이다.
2 ) 여기에 있는 자들은 모든기회를 잃은 자들이여! 버림받은 자들이다---이곳에 들어온자는 다시 나갈수 없고, 제 2의 기회도 없다. ㄱ) 마태복음 25:10---저희가 기름을 사러간 동안에 신랑이 오므로 예비 하였던 자들은 함께 혼인잔치에 들어가고 문은 닫힌지라
ㄴ) 창세기 3 : 16---그에게 명하신대로 들어가매, 여호와께서 그를 들여보내고, 문을 닫으시니라 ( 노아의 방주 )
2. 지옥을 보면서 놀란 2 가지
첫째 : 지옥은 24 시간 계속해서 불이 타오르지만, 안개낀 날처럼 항상 어둡다는 사실을 믿을수가 없었다 불이 있으면, 환해야 한다고 생각, 그러나 불에는
가시적불과 불가시적 불이 있다는 것을 확인한 후에야 이해가 되었다 * 지옥의 불은 계속 타올라 그 곳에 있는 사람들에게 불에 타는 고통은 있으나, 구더기 하나 죽지 않는 영원한 심판. 여기저기 고통으로 인해 신음하는
소리와 이를 가는 소리로 견딜수 없는 곳
마가복음 9 : 48---거기에는 구더기도 죽지않고, 불도 꺼지지 아니하느니라
둘째 : 지옥은 어둡기는 하지만 전혀 보이지 않는 곳은 아니었다 고통 당하는 자들의 모습은 아주 분명하게 보였고, 다만 앞으로 들어올 사람들의 사진만
출렁이는 물에 비친 영상처럼 구별하기 어려 웠다
3 . 지옥의 위치 우리가 사는 세상이 중심에 있고, 이 세상 밖에는 공중의 권세잡은 사탄이 지배하는 악령들의 세계가 그 주변에 있고, 그 바같쪽 위치에 천국이,아래는
지옥의 구조로 되어 있었다
4 충격적인 사실 이 땅에 사는 사람들 중에 절반은 자신들이 죽기전에 지옥이 있다는 것을 믿지 않고서 지옥으로 떨어지게 된다는 것입니다. 그들은 모든 사람들이 천국에
가게 될것이며, 우리가 살고 있는 이땅이나 우리가 이 땅에 만들어 놓은곳이 지옥이라 생각 한다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