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57년, 교회등록한지 어느덧 62년 이란 세월이 흘렀다. 인사를 나누던 많은 교인들이 세상을 떠나 천국백성이 되었고, 나도 이제 내년이면 80세, 천국을 향해 한걸음,한걸음 발걸음을 내 딛는다. 이제 기억력도,체력도 많이 쇠하여 지는것을 느끼며 살아간다. 그러나 한가지 못한것이 있는데 그것은 전국성경고사에 일등을 하는것 ( 78년 우수상, 79년 우수상 받음 ) 이소원을 이르기 위해 내년 제 49 회 (2020년) 성경고사 대회에 참가하려 한다. 모세는 80세에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아 이스라엘 백성을 40년동안 인도한것을 생각하며, "내게 능력주시는자 안에서 내가 모든것을 할수있는니라" (빌 4: 13 ) 는말씀과, 야고보서 1장 5절에 " 너희중에 누구든지 지혜가 부족하거든 모든 사람에게 후히 주시고 꾸짖지 아니하시는 하나님께 구하라 그리하면 주시리라" 는 말씀 붙잡고 도전해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