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교회가 운동을 좋아하는 성도들이 많이 있는데 각 자의 일들이 바빠서 어울리지 못하고 있어요. 그래서 오랫만에 함께 뛰며 교제하는 시간을 가졌으면 합니다. 구역축제가 끝난 후 2012년
11월 17일(토요일) 오후3시 성동고등학교에서 축구를 통해 한 마음이 되었으면해요. 그래서 청년부에 정식으로 축구시합 도전장을 던집니다. 장년부 선배님들은 예전과 같이 뛰지는 못하더라도 함께 동참해서 교제를 나누면 좋은 시간이 될 것 같아요. 청년부는 항상 준비가 되어 있는 것 같으니 장년부 선배님들은 준비 운동 미리 합시다. ㅎㅎㅎ 오늘도 승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