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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1구 남재헌집사님께서 아들 남삼열 형제의 부축을 받으시고
한 발 ~ 한 발~ 흔들리시는 걸음으로 새 성전에 오셨습니다. 요양병원에 누워 계시면서 새성전에 한 번 오시겠다고 말씀하셨는데 ~ 오셔서는 새성전이 너무 좋다고 환하게 웃으시며 예배를 드리고 가셨답니다. 속히 회복 되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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