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미경성도님 시부께서 소천하셨습니다. 남편은 오륜교회에서 아버지학교 스텝으로 열심하고 계시답니다. 라혜순권사님 장녀 가정이고 김무곤집사님 누님 가정입니다. 남편집사님께서 아버님을 위하여 날마다 간절한 기도를 하셨는데 소천하시기 전에 예수님 영접하셨답니다. 병원에서 헌신하시는 목사님께서 입관예배도 드려주셨답니다. 전라도 순천이 고향이신데 교구에서 내려가서 위로예배를 함께 드렸습니다. 아버님 장례에 예배를 드림이 너무 기적같다고 하십니다. 어머님의 구원과 장례 절차를 은혜 가운데 진행하시도록 함께 기도했습니다. 함께 기도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