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만에 오셨습니다. 고정희 집사님 반갑습니다.
아들 장헌이가 장애를 가지고 있어서 어머님이 수고가 많으십니다.
요즘은 더 심하여 기관에서 전문 치료 및 보호를 하고 있답니다.
그 짬을 이용하여 보고 싶은 얼굴들이 그리워 달려 오셨습니다.
여러분께서도 기도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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