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의 삶에 대한 주님의 섭리를 믿는다는 것은
우리가 행하지만 사실은 주님이 이끄셨음을 고백하는 것이다.
우리가 생각하는 성공과 실패도 주님의 이끄심 안에 있다.
그래서 주님의 섭리를 믿는 사람들은 언제나 감사할 수 있다.
주님이 이끄시고 계심을 믿기 때문이다.
주님의 이끄심을 믿는 사람들은
지나온 날들안에 빼곡하게 얽혀 있는 삶들에 대해서
함부로 성공했다. 실패했다고 판단하지 않는다.
오히려 주님께 감사할 뿐이다.
주님이 이끄시고 계심을 믿기 때문이다.
아직은 주님의 뜻이 무엇인지 보이지 않지만
주님의 섭리는 언제나 그의 선하심과 영광에 의한 것이기에
안타까움과 답답함을 이겨내고 감사할 수 있게 한다.
주님의 이끄심을 믿기 때문이다.
주님의 이끄심을 믿는 사람은
과거에 대해 감사함으로 주 안에서 미래도 기대하게 된다.
그래서 감사는 과거와 미래를 품고 있어야 한다.
아픔의 과거일지라도 감사할 때에 미래를 기대하며 살게 된다.
어제와 오늘에 대한 감사는 내일에 대한 희망이다 (퍼온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