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으로 분노의 방향을 바꾼다.
질문하는 것은 기차를
운전하는
기관사가 위험이 있다는 경고를 받으면,
다른 선로로 방향을 바꾸어
위험을 피하는 것과 같다.
상대가 화를
내면
“무엇 때문에 화가 났습니까?”
“무엇이 당신을 아프게 합니까?”라고 질문한다.
가급적 화를 내기 시작할 단계에
빨리 물어보는 것이
분노를 가라앉히는 방법이기도 하다.
- 강경희의 『상처주지 않고 분노를 표현하는 대화의 기술』,
한스미디어 -
상대의 분노에 대처하는 기술 중에
화난 상대에게 질문을 해서
화제와 관심을 돌리는 방법이다.
질문을 하려면 먼저 상대의 이야기에
집중해서 경청하고 공감해야 한다.
상대의 마음을 먼저 이해하고 수용할 때
분노를
가라앉힐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