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투쟁
우리는 사랑에 관련된 모든 투쟁을
연민의 시각으로 바라볼 줄 알아야 한다.
사랑의 기술을 정식으로 배운 적이 없는 만큼
자신이나 상대방의 실수에
너그러운 관용을 베풀 필요가 있다.
…
두 사람 모두 ‘남녀 관계의 기술’을
정식으로 배운 적이 없으며,
자신만의 방식으로 나름 깨우쳐나가는
중이라는 사실을 기억하자.
- 쥬디스 셔벤, 제임스 스니에초우스키의 『사랑의 한
줄』중에서, 눈과마음 -
데이트와 결혼은 ‘대화의 기술’,
‘성격을 포함한 개인의 차이 이해하기’
‘갈등해결 방법’
등과 같은 교육이 필요한
아주 어려운 인간관계중 하나이다.
이러한 내용을 배운 적이 없는 상태에서
가정을 이룬다면 많은
문제가 생길 수 있다.
이때는 상대를 있는 그대로 바라보고
수용할 수 있는 관용적인 마음이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