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사람의 사랑이, 옆에
있는 사람의 사랑이 한없이 의심스러워 그 때문에 사랑을 하지 않을 작정이라면 차라리 그 의심을 자신에게 두도록 하는
것이다. 그 의심의 뿌리는 사랑을 하고 싶지만 그러지 못할 까 봐 두려운 자신의 내면에 있을 가능성이 크다.
- 문지현의 『좋은 배우자를 만나는 법』중에서, 도마의 길-
사랑이 의심되어 사랑을 하지 않으려 한다면, 왜
그런 감정이 생기는 지 자신에게 질문해보세요 자신의 초라하고 연약한 모습으로 인해 상대가 보고 떠날 거라는 걱정 때문인지?
사랑으로 인해 상처 받는 것이 두려워 의심하고 부정하는 것은 아닌지? 그럴 때는 자신의 낮은 자존감을 높일 수 있는
방법을 간구해 봄이 우선일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