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존심은 의식의 성장을 방해하는 큰 장애
요인입니다. 부드러운 것이 강한 것을 이기듯, 자존심을 내려놓은 사람이 자존심을 빳빳하게 세운 사람을 이깁니다.
자존심을 지키는데 집착하면 졸렬해지고 자존심을 내려놓으면 너그러워질 것입니다. 자신이 지키고자 하는 자존심이라는
그 무거운 짐을 내려놓으면 겸손이라는 아름다운 이름으로 꽃피우게 될 것입니다.
- 이경열의『어린왕자
멘토이야기』 중에서-
자존심이 강하다는 것은 달리말하면 겸손하지 않다는 뜻입니다. 겸손하지 않은 사람은 설령
배운다고 하더라도 교만에 이르고 맙니다. 변화나 배움에 대한 열망으로 가득했을 때 자존심을 내려놓고 배움의 가장 최고의
지혜, 겸손한지를 돌아봐야 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