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용 화장실. 본당 내부. 하나님께 감사 했습니다^^ 정말 완벽?? 하게 지어진 아름 다운 교회 였어요^^ 구석 구석 교인들이 편안 하게 앉아서 이야기도 하고 말슴도 나누고 기도도 할 수 있도록 앉아서 쉴수 있는 공간들이 많았구요. 새가족이 들어오면 쉽게 접할 수 있는 등록 데스크 등이 많았어요^^ 본당 내부 휠처어도 들어 올 수 있게 되었구요 앞쪽에는 계단 없이 그대로 의자를 놓았고 뒷쪽 에는 낮은 계단위에 의자가 있어서 넓은 본당 안에 성도들이 한눈에 들어 왔고.. 암튼 휠체어가 쉽게 들어 올 수 있어서 들어오는데 아이들이나 어르신들이 쉽게 들어 올 수 있고 편안했어요^^ 저는 수요예배에 참석 했는데 앞에서 찬양팀 한명의 목사님 중간에 서고 양쪽에 4명씩 찬양팀이 섰는데 보기도 좋고 안정감도 있어 보이고 찬양도 최고의 찬양팀이 었던 것 같아요! 조명도 너무 밝고 사각으로 들어 가 있어서 눈 부심도 없고 안정감이 있었구요 그레비젼 크기는 3개의 화면이 엄청 밝아서 넘 좋았어요^^ 너무 넓어서 관리는 힘들겠다 라는 생각만 들었어요^^ 예배후 다들 안가고 있으니까 오정현 목사님께서 왜 집에들은 안 가시냐고 하면서 그럼 더 찬양 합시다 하고 몇 곡을 부른후 그래도 교인들이 자리를 뜨지 않았어요^^ 교인들이 마냥 행복해 하고 다 좋아하는 모습에 감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