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제주도 집사님!
우리가 그리스도 사랑안에서 알게 된지도 벌써 20년이 넘었죠??
전 사역지 교회에서 저는 심방과 유치부 전도사로 사역하면서
집사님은 유치부 교사로 만나게 되었죠??
주일날 이면 유치부 아이 집 대문에서 빨리 일어나라고 대문 두들기면서 깨우고 있을때 남편은 가게 문을 열기 위해 항상 주일날이면 그 시간에 눈이 오나 비가 오나 더울때나 추울때도 불편하게 마주쳐야 했던 일들을 말하며 부부가 함께 예수 믿고 봉사하면 기쁠텐데 늘 얼굴 붉히면서 대문 앞에서 구걸하는 것도 아니고 뭐하는 짓이냐며 못 마땅해하는 남편의 믿음을 위해 기도 제목을 주셨죠? 늘 집사님의 아름다운 헌신과 기도 제목이 제 가슴에 있습니다!^^
글구! 제가 사역할때 참 편하고 감사했습니다. 늘 겸손한 모습으로 섬기시던 모습이 너무 아름다웠습니다
저 뿐만이 아니라 모든 사람에게 칭찬 받을만한 일만 하시던 집사님 하나님께서 보시고 얼마나 기뻐 하실까 하던 모습이 생각납니다! 하나님 나라의 일군들을 사랑으로 잘 양육하셨죠? 그 아이들이 벌써 장성해서 집사님 처럼 아름답게 봉사 하고 있다는 소식도~~
또 어떻게 아시고 우리 홈페이지에서 글을 읽으신다고~~~ㅋㅋㅋ 감사합니다!
지금은 고향인 제주도에 다시 가셨지만. " 전도사님이 제주도에 오시는날이 제가 쉬는 날이예요! "라고 늘 제주도에 오라고 손짓하시는데...집 앞에는 푸른 바다가 있고 넓은 정원이 있는 집사님 집에 가고 싶어요^.~ 지금도 변함없이 새벽을 깨우며 달리고 계시는 집사님! 하나님 나라를 위한 것이 본업이신 집사님! 늘 분주 하시죠? 우리교회 교사들 역시 잃어 버린 영혼들을 찾는 귀한 일들을 올 여름에도 잘 감당하기 위해 이번주 교사 강습회도 참여하면서 열정을 다시 불 붙이면서 잘 준비하고 있습니다! 항상 주안에서 강건하시기를 기도합니다! 제주도에서 글 읽으시면 제주도 소식과 함께 댓글도 달아 주세영^^ "너희 안에서 행하시는 이는 하나님이시니 자기의 기쁘신 뜻을 위하여 너희에게 소원을 두고 행하게 하시나니(빌2:13)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