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나라는 역설적이다. 십자가의 비참한 패배를 통해 거룩한 하나님이 더욱 영광을 받으시고, 실패를 통해 승리를 얻게 되고 깨어짐으로 나음을 얻게 되고, 나를 잃어버림으로 나를 찾게 된다.
The kingdom of God is a paradox, where through the ugly defeat of a cross, a holy God is utterly glorified. Victory comes through defeat; healing through brokenness; finding self through losing self. - Charles Colson
+ 세상의 목표는 획득하고, 증가시키고, 성취하는 것입니다. 이것들은 주님을 따르는 우리에게도 어느 정도 가치나 의미가 있지만, 우리의 목표는 다른 부르심에 있습니다. 십자가는 우리의 삶이 깨어지고 비워지기를 원하십니다. 우리에게 아무것도 없을 때, 그 때 주님은 모든 것이 되십니다. +
그러므로 내가 그리스도를 위하여 약한 것들과 능욕과 궁핍과 핍박과 곤란을 기뻐하노니 이는 내가 약할 그 때에 곧 강함이니라 (고후12:10 문맥보기) That is why, for Christ’s sake, I delight in weakness, in insults, in hardships, in persecutions, in difficulties. For when I am weak, then I am stro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