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지금까지 지내 온 것
지금까지 지내 온 것
주의 크신 은혜라
한이 없는 주의 사랑
어찌 이루 말하랴
자나 깨나 주의 손이
항상 살펴 주시고
모든 일을 주안에서
형통하게 하시네
몸도 맘도 연약하나
새 힘 받아 살았네
물 붓듯이 부으시는
주의 은혜 족하다
사랑 없는 거리에나
험한 산길 헤맬 때
주의 손을 굳게 잡고
찬송하며 가리라
내 영혼 - 평안해 -
내 영혼 내 영혼 평안해 -
내 평생에 가는 길 순탄하여
늘 잔잔한 강 같든지
큰 풍파로 무섭고 어렵든지
나의 영혼은 늘 편하다
감사해 모든 일을 주안에서
주안에서 형통하게 하시네
주님께 감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