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역장 전도훈련
3과 그리스도인의 생활양식
*인생의 3가지 근원적인 질문.
- 나는 누구인가?, 왜 사는가?, 어떻게 살 것인가?
“오직 너희는 그리스도의 복음에 합당하게 생활하라”(빌1:27).
* VIP초청축제(6월 1일)를 앞두고 준비할 일정 :
4월 6일 - 학부모세미나 초청
4월 13일 - 전도세미나, 2차 최종 태신자 작정카드 제출
4월 20일 – 음악예배에 초청
4월 27일 – 찬양예배에 초청
5월 11일 – 경로잔치에 초청
5월 18일 – 초청장 배포 시작
사명서는 작성하셨나요? 여러분의 전도스토리는 무엇인가요?
1.생활양식을 회복하여 전도합시다.
너무 바쁘고 분주한 삶으로 전도하기 어려운 시대입니다. 어떤 이는 오늘날의 사회를 중독성의 사회라고 합니다. 현대인들은 대중문화의 6S(screen, sports, sex, speed, stress, success)에 중독되어 있습니다. 21C대중문화는 현대인 뿐만 아니라 그리스도인마저도 감염시키고 있습니다. 이로서 그리스도인의 영성이 사라지고 무기력해집니다.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생활양식은 불필요한 생활양식을 제거하고 성령께서 주도하시는 단순한 생활입니다.
그리스도인은 예수 그리스도로부터 새로운 생명을 부여받음과 동시에 새로운 생활양식(new lifestyle)을 부여받았습니다. 고후5:17에는 “그런즉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 것이 되었도다”고 합니다.
안타깝게도 현대에는 그리스도인에게 양식이 많이 사라졌습니다. 따라서 예전에 그리스도인에게만 있었던 매력과 능력도 많이 사라졌습니다. 우리의 기도제목이 중심을 잃어가기도 합니다. 영혼구원에 대한 하나님의 뜻과 우리의 사명과 본업 등의 가장 소중한 것들을 잃어버렸습니다. 그렇기에 여러분과 구역원들이 생활양식을 회복해야 합니다.
우리의 생활양식을 꽃처럼 아름답게 가꾸기위해 전도가 자연스러운 생활양식이 되도록 해야합니다. 여러분의 생활양식에 전도사역을 방해하는 요소가 있다면 버리셔야 합니다.
이제는 대중문화의 중독에서 벗어나고 올바른 생활양식을 정립하여 전도의 열정과 능력을 회복해야 할 때입니다.
*사명이 이끄는 단순한 생활양식
확고한 사명(목적)이 있지 않으면 사람은 방황합니다. 부평초처럼 방황치 않으려면 사명을 붙잡아야 합니다. 예수님은 바쁜 인생에서도 늘 분명한 사명을 가지고 사셨습니다. 그것은 그를 보내신 아버지의 뜻을 행하는 것(눅19:10)입니다. 사명으로 예수님은 삶을 사신 것입니다. 초대교인들은 예수님을 따라 살았습니다. 불꽃처럼 살다가 하나님께 돌아갔습니다. 이는 확고한 사명과 단순한 생활양식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여러분의 사명은 무엇인가요? 또한 어떠한 생활양식으로 살아가시나요?
2.그리스도인의 생활양식
1)기도와 말씀의 영성 중심 생활양식(행6:4)
하나님과 친밀함을 유지하는 가장 기본적인 실천으로 여러분께서 온전히 주님께 집중할 수 있는 생활양식입니다. 주님께 초첨을 맞추어 복음 가운데 살면 이전에는 세속적인 문화에서 자유하려 했다면 이제는 오히려 이웃을 돌아보고 섬기게 됩니다.
2)성령이 주도하시는 단순한 생활양식(요15:8)
주님께 주목하면서 성령이 인도하시는 삶을 살면 이외의 삶들은 성령께서 제거해주십니다. 단순하게 살아야 전도가 가능합니다. 너무 바빠서 안된다는 핑계를 버리십시오. 날연보를 드리십시오. 세상일과 오락으로 분주한 삶을 버리고 주님께 초점을 맞추고 집중하여 영적 감각을 살리셔야 합니다.
3)영혼구원을 최우선으로 하는 생활양식
우리의 본향은 천국이며, 성도의 본업은 천국을 증거하며 영혼을 구원하는 일입니다. 정말 그렇게 생각하시나요? 이번 태신자 작정서에 적은 분들은 연락하고 만나시나요? 구역원들도 점검하고 계신지요? 초청축제를 위해 준비된 영혼을 모셔오셔야 합니다.
4)한 사람에게 생명을 거는 생활양식
그리스도인은 한 영혼에 집중해야 합니다. 예수님께서 그를 추종하는 여러 무리가 아닌 12명의 제자에게 집중하셨듯이 한 영혼을 섬기며 목숨을 걸어야 합니다. 여러분이 지금부터 10분 후에 죽는데 한 사람에게 전화를 걸 수 있다면 누구에게 무슨 말을 하시겠습니까?
5)사람들과 교제를 나누는 관계중심 생활양식
하나님께서는 인간이 서로 관계맺도록 설계하셨습니다.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뜻은 관계를 통해 복음이 흘러가는 것입니다. 관계를 개선하시고, 확대하셔서 관계를 통해 전도하셔야 합니다. 여러분의 생활양식은 관계중심입니까? 일 중심입니까? 멀리서 찾지 마시고 가까운 관계에서 한 영혼을 모셔오시면 됩니다.
6)사소한 일에도 최선을 다하는 생활양식
사소하고 하찮은 일에도 최선을 다하면 인격자가 될 수 있습니다. 작은 일이라고 무시하거나 잊어버려서 큰 낭패를 본 일이 있지 않으신가요? 작은 일이라도 큰 사랑으로 실천해야 합니다.
7)구역이나 모임에서 사람을 섬기는 생활양식
소그룹에서 온갖 좋은 일이 일어납니다. 소그룹에서 사람을 섬기십시오. 위의 6가지를 여러분의 모임에서 해보십시오. 사람을 변화시키고 키우는 일에 자신을 투자해보십시오. 한 사람에게 땀, 시간, 물질, 명예를 다 쏟아부어 보십시오. 여기에 삶의 핵심가치를 두어보십시오. 그러면 이웃도 살고 여러분도 삽니다.
3.관계망을 확장하는 관계친화적 생활양식
이 시대는 무관심, 무감각, 무책임의 3무시대가 되어가고 있습니다. 여러분도 시대의 흐름에 표류하고 있으신가요? 아스팔트로 포장된 비인격화된 삶을 살지 않으시나요? “귀찮다, 알게 뭐냐, 날 끌어들이지 마라!”는 현대인의 슬로건이 내 입에서도 자주 나오지 않나요?
그리스도인은 “네 이웃을 네 자신 같이 사랑하라”(마22:39)는 말씀대로 시대를 살리는 사명으로 주변인들에게 깊은 관심을 가지고 하나님께 인도해야 합니다. 주변의 비신자들과 교제권을 넓혀가는 관계확장의 생활양식이 필요합니다.
교회만이 아닌 지역사회에 관심을 가지고 반장, 통장, 부녀회장, 동창회장, 동호회장, 학부모회장 등의 직분으로 반상회, 부녀회, 집안모임, 문중모임, 클럽 등의 각종모임에 진출하여 이 사회에 야전사령관으로 세상과 맞장뜨며 복음을 전하셔야 합니다.(행8:4) 또한 다시 한 번 1차 작정서를 보시면서 그들을 하나님께 인도하는 다리역할을 하셔야합니다. 구역원들도 함께 하시기 바랍니다.